청년 창업 런웨이 스킨톡 대표 최우원 강연

리뷰 & 취미/방송 리뷰

 

  '지금 당장 실행하라'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열정이 남달리 뛰어난것디아닌 일반 평범한 사람의 강연, 자신이 자청해서 와이티엔 피디에게 강연을 하고 싶다고 요청하여 출연한 최우원 대표는 마녀 크림으로 유명한 최 위원 대표의 강연을 봤습니다. 창업을 연애에 비유하면서 평범한 내가 어떻게 레드오션인 화장품 사업에서 성공을 할 수 있었는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해당하는 사업에 끊임없이 말을 걸어라.

 

  첫 번째 키워드는 '말을 걸어라.'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 거는 것을 잘 하지 못 합니다. 최우원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기 전 화장품에 대해서 무지하다 싶을 정도로 아는 지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회사에서 정보가 무궁무진합니다. 그 정보에 대해서 말을 걸면 된다고 했습니다.

 

 

 

 아이템 맞춤형 마케팅 기술을 구사하라.

 

  사업이나 연애나 돈이 많거나 천재거나 한다면 자금을 이용해 아니면 혁신적인 제품을 이용해서 성공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 조건을 갖춘 사업장은 대기업 정도뿐, 평범한 우리가 마케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호박에 줄긋기라는 기존의 제품에 마케팅이라는 줄을 긋는 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위기 극복의 키워드는 진심이다.

 

  사업을 시작하고 마녀 크림 외에 다른 제품인 핸드크림을 출시했으나 품질만 생각하고 만든 재품은 사용하기가 불편해 판매량이 계속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제고가 쌓이는 모습을 보면서 최우원 대표는 답답한 마음에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어느 한 여대생이 시작 장애인인 친구에게 핸드크림을 선물하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애인을 위한 그리고 품질을 높인 제품이 그런 현상이 생겨 판매가 줄어들고 있다.라고 이 블로그에 올리는 순간 자신이 생각하지 못 했던 일이 일어납니다.

 

 

 글을 마치며...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 대부분은 생각만 하지 실천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이 최 위원 대표께서는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나 또한 항상 생각만 하다 겨우 시작한 것이 블로그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의 목적은 사업의 홍보를 목적으로 만들었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나만의 개인 공간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나름대로 소득이라면 소득이지만 한편으로는 그때 계획을 하고 있던 사업을 추진했으면 지금쯤 어느 정도까지 성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쉬워했습니다. 그래서 강연의 마지막에 강조하는 지금! 바로! 즉시! 하라! 이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이 프로를 보고 저도 저 자신이 무언가 바뀌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도 지금 혹시 주저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지금 생각나는 일을 미루지 마시고 지금! 바로! 즉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YTN 청년창업 런웨이 마녀크림의 스킨톡 대표, 최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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