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2 마크52(트로닉스 벙커) 오메가 공략 및 선행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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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이 시작되었지만 만렙인 50을 2주가 지나도록 시간이 없어서 못 찍었습니다. 이제야 50 레벨을 달성하고 마크 52 오메가를 클리어하러 뛰어 봤는데 레벨이 48 인던이라 생각보다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마크 알바, 베타와 패턴이 90% 흡사하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알파와 베타를 잡아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크52 선행 퀘스트(마크 52 프로젝트)

 

 

 던전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48 레벨 이상과 마크 52 프로젝트 트로피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 이 트로피를 얻기 위해서는 뉴런 DNA 연구 센터에 있는 미하엘 박사를 찾아가서 잊혀진 사건 퀘스트를 받아 진행하면 됩니다.

   

 

 미하엘 박사는 뉴런 연구 센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퀘스트를 받고 MSI 로봇 개발 센터의 센터장 헤르만을 찾아가 다음 퀘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헤르만에게 퀘스트를 완료하고 비공개 프로젝트를 받았다면 이제 현재 위치하고 있는 맵에서 로봇들을 처리하여 마크 52 연구 일지를 찾아야 합니다. 정말 안 나옵니다. 10분 이상 잡다가 포기하고 블랙마켓으로 달려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약 4만 메소에 구매했는데 얼마 안 하니 사냥해서 먹기보다는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연구 일지를 찾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다시 헤르만이 낡은 하드디스크를 찾으라는 퀘스트를 줄 것입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 조사하기를 하다 보면 랜덤으로 하나씩 나오는데 이 낡은 하드디스크는 연구 일지보다 더 안 나오기 때문에 역시 블랙마켓의 도움을 받아 퀘스트를 완료하였습니다.

 

마크 52 오메가 선행 퀘스트 잊혀진 사건

 

 

 마크 52 오메가 공략(트로닉스 벙커)

 

 그냥 쉽습니다. 헤딩에서 한 번에 클리어를 할 만큼 쉬웠습니다. 오메가는 알파처럼 페이즈가 나눠져 있지도 않고 마지막에 다 죽어갈 때 데몰리션 모드를 발사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마크 시리즈를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해서 중요 패턴만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딜을 안 넣는 것보다 지뢰를 안 밟는 것이 딜에 도움이 된다. 

 

 

 마크 52 오메가는 시작하자마자 지뢰를 뿌립니다. 특히 레인저나 위자드, 헤비거너 같은 원딜러들이 대상이 되겠지만 근거리 딜러 분들도 이동하다가 밟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오메가가 공격하며 이동할 때 피하면서 실수로 발기도 합니다. 괜히 지뢰를 없앤답시고 하나씩 밟고 다닌다면 주위의 동료 파티원들이 스턴에 걸리고 그 시간 동안 딜로스가 생기기 때문에 바로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 할 것입니다.

 

 

2. 체킹 시스템 가동을 조심하자 

 

 

 알파와 베타에서 바뀐 점이 있다면 대미지가 대폭 상향되었다는 것입니다. 체킹 시스템 가동이라 외치고 오메가는 잠깐 동안 Block 상태 무적으로 변하며 전면에 가까이에 있는 적들을 향해 전기 방어막을 활성화합니다. 그럼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빠른 속도로 치명적인 대미지를 주는데 HP 다는 속도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위에 순간이동 포인트로 이동하여 몸을 잠깐 동안 피신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3. 범위 공격을 맞았다면 몸조심하자

 

 

 

  오메가의 피가 절반 이하로 내려간다면 위에 보이는 범위 공격의 패턴이 추가될 것입니다. 장판 공격에 맞은 경우 플레이어의 몸 주위에 전기가 흐르는 이펙트가 생기며 이와 함께 감전 상태라는 디버프가 걸립니다. 이 디버프는 오메가에게 맞았을 때 추가 대미지를 입게 되는데 지속시간이 약 1분으로 다소 긴 편이라 한방 한방 맞았을 때 정말 아파서 비석에 깔리지 않기 위해서는 공격에 조심하며 싸워야 할 것입니다.

 

 위의 세 가지만 조심한다면 마크 52 오메가를 쉽게 공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자란 공략은 아래 영상을 보시고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공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로닉스 벙커 던전 공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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