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starve shipwrecked (굶지마 확장팩 난파선) 소개

게임정복/굶지마(Don't Stave)

 Don't starve 굶지마에서 Reign of Giants(거인의 군림) 이후 확장팩 shipwrecked(난파선)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섬들을 돌아다니며 생존하는 버전으로 그동안은 육지에서 살아남아야 했다면 이번에 발매된 굶지마 확장팩 난파선(shipwrecked)은 무인도에서 배를 만들어 여러 섬들을 돌아디니며 바다에서 양식을 구하며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아직 플레이 영상을 만드느라 7일 이상 생존하질 못 해서 새로운 아이템들이나 건축물과 구조물들은 자세히 설명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뗏목을 만들어 시작해서 점점 좋은 배를 만들어가며 바다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식량을 구해가며 플레이를 합니다.

 

 

 전작과 달라진 점은?

 

 

 시작 화면입니다. 윌슨이 해적 모자를 쓰고 서있는 모습이 꼭 원피스를 연상하게 합니다. 스팀에서 Don't Storve - Shipwrecked 이하 굶지마 난파선을 구매하고 DLC로 실행을 하면 확장팩 거인의 군림과 난파선 중에서 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는데 처음에 스팀에서 구매하고 설치가 되지 않아 헤맸었습니다. 처음에 거인의 군림으로 시작을 해서 들어오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실행하면 두 확장팩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무인도로 밀려온 주인공은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자세한 플레이 영상은 아래 영상 참조) 생존의 조건인 배고픔과 정신력 그리오 체력은 같지만 기존의 육지가 주로 생존하는 터전이 되었다면 이젠 그 장소가 바다로 바뀌었습니다.

 

 

 화면에서 보는 것으로 알 수 있듯이 바다 위를 탐험하며 낚시나 바다생물을 잡아서 음식으로 사용해서 생존하는 모습입니다. 그 전작에서는 토끼굴이 있었다면 난파선(shipwrecked)에서는 게의 굴이 있고 나무를 채집할 수 있는 종류도 여러 가지로 어떤 나무를 채집했을 때는 뱀 같은 동물들이 나와서 공격을 합니다.

 

 

 확장팩 난파선의 가격은?

 

 

 스팀에서 Don't Starve로 검색을 해보면 Shipwrecked라는 뒤에 확장팩이 붙어서 나옵니다. 가격은 오천오백 원입니다. 다른 게임들이 가격이 2배 이상 오른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서 가격을 올린 것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약 1, 2년 전만 해도 5천 원이면 구할 수 있었고 투게더 같은 경우에는 1 + 1으로 친구가 선물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패키지로 구매하면 부담은 되더라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굶지마 확장팩 난파선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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