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29레벨 1인 던전 꽃비 숲길 : 위험한 숨바꼭질 공략 방법

게임정복/메이플 스토리2

 스킬 레벨을 전부 올리기 위해서 하루에 던전마다 하루에 3번 보상을 받는 시스템은 예전에 열쇠를 사용해서 하루에 10번 내외로 30분마다 충전을 기다리며 던전을 돌 수 있는 방법보다 괜찮게 느껴지고 그동안 많은 업데이트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나 복귀 유저에게는 상당히 호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복귀를 하고 퀘스트를 통해서 레벨 50을 달성한 후에 문득 드는 것은 이제는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아직 복귀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것 같아 우선 꽃비 숲길 외에 1인 던전들을 전부 공략하면서 스킬 레벨을 전부 Max로 만드는데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의 1인 던전 29레벨에 입장이 가능한 꽃비 숲길 던전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위험한 숨바꼭질 꽃비 숲길은 엘리니아의 북서쪽에 위치한 맵 오르네 타운의 12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고 던전의 입장은 계속 가능하지만 보상 획득은 여느 던전들과 같은 3회입니다. 스킬 레벨업을 위해서는 크리스털 보상 획득이 가능한 1인 던전들을 순서대로 쭉 돌고 나면 약 100개 정도의 크리스털이 모였었으니 클리어 시간도 짧은 1인 던전을 도는 것이 이득일 것입니다.

 

 

 분홍 꽃잎이 아름답게 흩날리는 꽃비 숲길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꼬마들 까칠한 마법사를 피해, 숲길 곳곳에 숨어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위험에 빠진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을 도와 무사히 탈출시키자. 29레벨 1인 던전 꽃비 숲길을 하면서 알아낸 사실은 저레벨 던전을 돌아서 자신의 레벨대의 무기와 방어구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대충 맞추고 4인이나 8인을 가서 더 좋은 아이템으로 갈아타는 것일까요? 아직은 복귀한지 얼마 안 돼이것들은 차차 던전들을 돌아보며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던전에 입장을 해서 다리를 건너 앞으로 쭉 가면 몬스터가 나타나며 다가오는 몬스터를 처리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르르 몰려옵니다.

 

 

던전 레벨이 29인데 몬스터들 한방 한방이 아픕니다. 역시 캐릭터 레벨에 따라서 던전의 난이도가 바뀌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몬스터를 모두 처리하고 아이가 올 때까지 조금 기다리면 넝쿨을 때릴 수 있게 변하고 이 넝쿨을 스킬이나 공격을 사용해 없애주면 길이 열립니다.

 

 

▲ 넝쿨을 없애고 앞으로 조금 가다 보면 친구의 발자국을 찾았어요! 발자국을 따라가서 숨어잇는 친구들을 찾아 볼까요?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 메시지대로 발자국을 따라서 가면 숨어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에게 스페이스바 키를 이용하여 구출해줍니다.

 

 

그리고 또다시 나타난 덩쿨 장애물을 스킬과 공격을 이용하여 신나게 공격해서 없애줍니다.

 

 

▲ 넝쿨을 없애고 앞으로 가자마자 많은 몬스터들이 몰려와서 공격을 합니다. 장거리 공격을 하는 마법사들이 상당히 아프니 물약을 먹으면서 잡아줍니다.

 

 

그리고 또다시 발자국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따라가서 친구들을 구출합니다. 발자국은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위아래 중에서 랜덤으로 표시가 되니 미리 가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아이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구출하고 나면 앞에 두 개의 넝쿨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에서 했던 것처럼 공격해서 장애물을 없앤 후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앞으로 넘어오면 드디어 새로운 장애물 친구가 갇혀있다며 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 갇힌 아이의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레버를 당겨서 다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때 이 레버도 한 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함정 주변에서 랜덤으로 나오기 때문에 잘 찾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또! 덩굴 장애물! 이젠 지겹네요..

 

 

▲ 장애물을 처리하고 나면 항상 기다리고 있는 것은 몬스터 아이의 친구가 몬스터에 쫓겨서 우리 쪽으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저 달려오는 모두 처리해줍니다.

 

 

▲ 그리고 앞으로 가면 다리가 사라지면서 다른 길을 찾으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레버를 찾아서 당겨줍니다.

 

 

길어 없어졌다고 다른 길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합니다. 전에 함정을 없애는 레버보다 더 꼭꼭 숨겨져 있으니 주변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위 언덕에 있는 경우도 있으니 점프를 하면서 찾아보면 잘 보일 것입니다.

 

 

▲ 레버를 당기면 다리가 생기는데 그 다리로 아이들을 대리고 건넙니다.

 

 

▲ 시끄러워 숲에서 떠들지 말란 말이야!라는 멘트를 날리며 몬스터를 소환합니다.

 

 

나타나는 몬스터들을 아이들을 보호하며 처리하는데 몬스터들에게 맞아도 피해가 심하지 않아 몬스터들이 약간 몰릴 때까지 기다려서 한꺼번에 처리하면 빠르게 없앨 수 있습니다.

 

 

두 번의 몬스터 소환이 끝나고 이를 모두 처리하면 안 되겠군. 내가 직접 나서주지!라는 말과 함께 꽃비 숲길의 최종 보스 카세 뮤가 아래로 내려옵니다.

 

 

▲ 29레벨 1인 던전인데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 카세 뮤가 쏘는 스킬들을 잘 피해 가며 공격! 공격!

 

 

▲ 꽃비 숲길 : 위험한 숨바꼭질의 까칠한 마법사 최종 보스를 클리어하고 나면 갇혀 있는 리안을 구출하라고 나옵니다. 가운데 상자를 스페이스바 키를 이용하여 구해줍니다.

 

 

▲ 구출하면 왼쪽 위에 나가는 포탈이 생기며 29레벨 1인 던전 꽃비 숲길은 끝이 납니다.

 

29레벨 1인 던전 꽃비 숲길 위험한 숨바꼭질 공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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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0레벨이 만렙일때 했었는데 30찍고 접어버렸단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