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되어버린 게임 그랜드 체이서 OST - 희망(박세아,김별)

음악/게임 OST

2003년 년 7월 KOG에서 제작을 넷마블에서 서비스를 했고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게임 그랜드 체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액션 대전 게임이라는 장르 외에도 다양한 모드로 게임으로 유저들로 하여금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성공의 반열에 올랐던 온라인 게임 중 하나입니다.

 

 

 서비스 종료된 결정적 이유

 

 스토리 패치와 기타 여러 이벤트 등 오픈하고 몇 년 동안은 잘나아가고 유저들을 끌어모으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신규 캐릭터들의 추가까지는 좋았지만 신규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잡을새도 없이 다른 새로운 캐릭터들을 출시했고 그로 인해 특성을 살리지 않고 밸런스가 붕괴된 상태에서 더 강한 신규 캐릭터들이 추가되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식고 그렇게 유저들은 하나둘 그랜드 체이서를 떠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저들도 그랜드 체이서의 서비스 종료에 한몫했는데 유저들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연령층이 어려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심한 욕설과 비매너적인 플레이, 게임 방을 대화방으로 이용하는 등 그때 당시의 그랜드 체이서를 떠났던 유저 중 한 사람으로서 이것을 막지 못한 게임사의 운용에 미숙함이 한 시대에 유행했던 게임을 서비스 종료의 길로 이끈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OST '희망' 가수 

 

 오리지널 버전의 희망을 부른 가수 박세아씨의 대한 논란과 루머가 많은데 그 이유는 청아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를 듣고 다른 곡도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검색을 했지 때문에 아닐까 생각합니다. 루머인즉 9살 때 그 노래를 불렀고, 네이버 검색창에 박세아라는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레이싱 모델이 나오는데 그와 동일인물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과는 다른고 당시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그랜드 체이서의 제작한 회사인 KOG가 제작 자금을 줄여보기 위해 직원의 딸을 섭외해서 녹음을 하였다고 하는 설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지금 성인이 되었을 박세아씨는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그랜드 체이서의 OST인 희망이 2012년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KOG의 사내 벤드인 K-Band의 보컬 김예슬에 의해서 다시 락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었고 2015년 모바일 버전인 그랜드 체이서 M을 출시하면서 인디밴드의 보컬인 김별씨가 다시 락 버전을 리메이크해 불러 광고를 하였습니다.

 

 그랜드 체이스 - 희망 락버전(Rock Ver)

 

 

 그랜드 체이스 - 희망(박세아)

 

 

그랜드 체이서 - 희망

Song. 박세아, 김별

우리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곳 to love
Forever 체이스
Go! for the lost world

길잃은 안개숲속 사이~로 (헤매이며)
소리없이 걸어가도 제자리 (여-전히)
저 슬픔쌓인 돌탑주위 맴 돌고만 있어요

가녀린 한 줄기의 바람소리 다가와 (살-며시)
아른하던 안개빛이 걷히면 (투-명히)
날 어디선가 바라보며 반겨주는 너의 미소

아득히 저편 (저기) 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오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소중함 버려두지마 나의 그대
오! 슬플수록 돋아나는 나의 용기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램의 우리의 소망
바람을 가른 뿔피리 소리(우)
별과 강을 건넌 산울림(우)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들

가만히 안개비가 내려도 (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항상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은빛의 구름들이 짝을지어 흐르는 (따사로이)
하늘아래 눈이부신 언덕길 (그리워)
저 아침꽃을 피워주던 새들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맘 내 가슴속의 모든 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미소
숨차 와 햇님처럼 발간두볼 가득히 내게 미소짓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 하루 잠시만
눈감아 보아요 수많은 시련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편 (아) 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견딘 희망찬
초록의 나뭇잎처럼
가요 저 아침햇살을 찾아서
우리 바람타고 달려요

걷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바람 스쳐지나는
작은 나의 어깨 위 그대
뛰는 이 가슴에 그리는 내일 아름다워서 난
가슴 벅차 오를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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