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애니음악]아야시노 세레스 오프닝 - 스칼렛(Scarlet)

음악/애니 OST

 

 아야시노 세레스 오프닝 - 스칼렛(Scarlet) スカ―レッ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먹고 사느라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애니메이션인 아야시노 세레스보다도 오프닝인 스칼렛으로 더 유명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알기 전에 어느 애니메이션 소개 홈페이지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하였던 것을 듣고 찾아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방영한 선녀 전설 세레스로 잘 알려진 아야시노 세레스는 선녀와 나무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어느 날 주인공은 선녀로 각성하고 나무꾼을 찾아서 알고 보니 자신의 오빠였고, 전래동화에서 처럼 마냥 행복한 결말 해피엔딩이 아닌 작가만의 독창성이 엿보인 작품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작가인 와타세 유우의 전작으로 한국에서 방영된 환상게임(후시기 유우기)보다는 별로 재미도 없었고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그림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크게 주목받지 못한 에니메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10편까지 보다가 아직까지도 결말은 모른체 오프닝인 스칼렛(Scarlet)만 생각날 때마다 듣고 있답니다.

 

 

아야시노 세레스 - 오프닝(ani OP var.)

 

아야시노 세레스 - 오프닝(Iwajunko Live var.)

 

아야시노 세레스 - 오프닝(Full var.)

 

 

 

スカ―レット (스칼렛) - 妖しのセレス (신비한 세레스) 
  岩男潤子 (이와오 준코)

 

 

はるかな ほしぞらに ゆめは まだ みえますか
하루카나 호시조라니 유메하 마다 미에마스카
 아득한 별하늘에 꿈은 아직 보이나요?

 

おさない あの ひより あざやかですか
오사나이 아노 히요리 아자야카데스카
 어릴 적 그 날보다 선명한가요?

 

むねに あふれる つのる おもい
무네니 아후레루 쯔노루 오모이
 가슴에 넘쳐흘러 격해지는 추억

 

ねむり わすれて じょうねつの いろ
네무리 와스레테 죠우네쯔노 이로
 잠들어 잊혀진 정열의 색

 

たとえ とうくても きっと たどりつける
타토에 토우쿠테모 킷토 타도리쯔케루
 설령 머나멀더라도 반드시 닿을 거라고

 

つよく しんじてた あの ひの わたしが
쯔요쿠 신지테타 아노 히노 와타시가
 강하게 믿고 있었던 그 날의 내가

 

いまも こころで ねむって いる
이마모 코코로데 네뭇테 이루
 지금도 마음속에 잠들어 있어요

 

ガラスの ばらよりも はかなくて もろいのに
가라스노 바라요리모 하카나쿠테 모로이노니
 유리의 장미보다 덧없고 깨지기 쉬운데도

 

ゆめみる ことは なぜ さだめなのでしょう
유메미루 코토하 나제 사다메나노데쇼우
 꿈을 꾸는 일은 어째서 안심이 되는 걸까요?

 

ふたつの むねが ゆめに なって
후타쯔노 무네가 유메니 낫테
 둘의 가슴이 꿈이 되었기에

 

あいに なれない ことも あって
아이니 나레나이 코토모 앗테
 사랑이 될 수 없는 것도 있어서

 

ひとは ひとりだと わかり あいたいのに
히토하 히토리다토 와카리 아이타이노니
 사람은 결국 혼자라는걸 이해하고서 사랑하고 싶은데
 
なんて むずかしい ことばは むりょくで
난테 무즈카시이 코토바하 무료쿠데
 왜 어려운 걸까요 말은 무력해서

 

ときには ぎんの ナイフに なる
토키니하 긴노 나이후니 나루
 때로는 은빛 나이프가 되요

 

ひとは ひとりだと わかり あいたいのに
히토하 히토리다토 와카리 아이타이노니
 사람은 혼자라는걸 이해하고서 사랑하고 싶은데

 

なんて むずかしい ことばは むりょくで
난테 무즈카시이 코토바하 무료쿠데
 왜 어려운 걸까요 말은 무력해서

 

ときには ぎんの ナイフに
토키니하 긴노 나이후니
 때로는 은빛 나이프가...

 

たとえ とうくても きっと たどりつける
타토에 토우쿠테모 킷토 타도리쯔케루
 설령 머나멀더라도 반드시 닿을 거라고

 

つよく しんじてた あの ひの わたしが
쯔요쿠 신지테타 아노 히노 와타시가
 강하게 믿고 있었던 그 날의 내가

 

いまも こころで ねむって いる
이마모 코코로데 네뭇테 이루
 지금도 마음속에 잠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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