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애니음악] No.6(넘버식스) - 엔딩곡 육등성의 밤(六等星の夜)

음악/애니 OST

 

 

 No.6(넘버식스) - 엔딩곡 육등성의 밤(六等星の夜)

 

  No.6 (넘버 식스)를 본건 가장 최근, 딱히 할 일이 없었던 일요일 오후에 난 오랜만에 볼만한 애니메이션을 찾아서 유튜브를 검색했습니다. 찾아서 보는 김에 애니메이션 음악 포스팅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검색을 해보니 여러 애니메이션 OST들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봤거나 장르가 취향과 맞지 않아서 패스, 그 외에 업로드된 자료 중에서 육등성의 밤(六等星の夜)이라는 제목을 가진 음악이 가장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우선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그림체와 대략의 스토리를 보고 엔딩곡을 들어봤는데 은은하면서 속삭이듯 부르는 노래는 마치 자장가 같이 귀에 맴돌았습니다.

 

 

 

 

 NO.6(넘버식스)의 배경과 줄거리

 

  인간들의 기나긴 전쟁 끝에 남은 대지가 얼마 남지 않았고 인간들은 이 남은 땅 위에 NO.6라는 도시를 세웁니다. 주인공인 시온은 평화로운 도시 No.6에 엘리트로서 많은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치안국에서 도망친 VC103221(네즈미)를 숨겨주게 되고 네즈미를 도운 것이 치안국에 발각되면서 시온의 모든 권한을 박탈당하고 넘버식스의 외곽으로 쫓겨나게 됩니다. 그렇게 4년의 시간이 흐르고 공원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던 시온은 일하던 중에 미라가 된 시신을 발견합니다. 그 시신은 몸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벌의 애벌레가 사람의 생명력을 흡수하면서 성장하고 목덜미 부근을 뚫고 나와 날아갑니다. 위생국에 알리지만 넘버식스 당국은 이 사실을 감추고 이런 사실로 인해 넘버식스를 의심하게되 치안국으로 체포되어 끌려갑니다.(이 부분에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의 어디를 가도 감시카메라가 있고 사람과 사람들은 24시간 감시의 대상이 됩니다.) 끌려가던 중 4년전 자신이 구해줬던 네즈미(쥐)에게 도움을 받아 살아남게 되고 넘버식스의 평화 속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됩니다. 벽 밖으로 나간 네즈미와 시온은 넘버식스에 대한 서로의 의견은 다르지만 여러가지 갈등을 통해서 하나가 되고 넘버식스의 진실을 밝히고 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애니메이션은 ANIPLUS 유튜브 체널에서 무료로 상영하고 있으니 찾으시는 분들은 가셔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작권이 ANIPLUS에 있는지 광고는 중간 중간 많이 나오지만 고화질에 깔끔하게 보기 편했습니다.

  가수인 Aimer의 정보가 부족해서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 사이트까지 찾아봤지만 나오질 않네요 이 가수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메일이나 답글로 가수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내 팀아리아님의 더빙판 (목소리 참 좋네요)

 

 

Aimer - 六等星の夜 Live Ver

 

 

육등성의 밤(六等星の夜)
Song. Aimar

 

傷ついたときは そっと包みこんでくれたらうれしい
키즈츠이타 토키와 솟토 츠츠미 콘데 쿠레타라 우레시이
상처 받았을 땐  살짝 감싸안아 준다면 기쁠 거야

   
で立てないときは 少しの勇をください
코론데 타테나이 토키와 스코시노 유우키오 쿠다사이
넘어져 일어나지 못할 땐 조금의 용기를 주세요


想いはずっとかないまま今日も
모이와 즛토 토도가나이 마마 쿄오모
마음은 계속 전해지지 않은 채 오늘도

 
冷たい街でひとり ココが何?かも思いだせない 
츠메타이 마치데 히토리 코코가 도코카모 오모이다세나이
차가운 거리에서 혼자 여기가 어디인지 떠올리지 못해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모도라나이 바쇼니 스테타 모노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린것조차

 
生まれ?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아시타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えた 
호시쿠즈노 나카데 아나타니 데아에타 
무수한 별에서 당신을 만났어

 
いつかの?持のままえたらよかった 
이츠카노 키모치노 마마 아에타라 요캇타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났으면 좋았을 걸

 
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코토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조차

 
生まれ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우마레카왓데 아시타오 킷토 테라시테쿠레루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춰줄거야

 
眠れないときは 
네무레나이 토키와 
잠이 오지 않을 땐

 
そっと手をつないでくれたらうれしい 
솟토 테오 츠나이데 쿠레타라 우레시이 
살며시 손을 잡아주면 기쁠 거야

 
夜明けはるよと 
요아케와 쿠루요토 
새벽은 찾아온다고

 
いていて?でもいいから 
사사야이데 이데 우소데모 이이카라 
속삭여줘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깐

 
願いはずっとわないまま今夜 
네가이와 즛토 카나와나이 마마 콘야 
소원은 계속 이루어지지 않은 채 오늘밤

 
星座を連れ去って 
세이자오 츠레삿테 
별자리를 데려와줘

 
消えてしまったもう、れない 
키에테시맛타모-, 모도라나이
사라져 버렸어 이제 돌아오지 않아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는 빛을”

 
今は遠すぎてい星でも 
이마와 토오스기테 하카나이 호시데모 
지금은 너무 멀어서 덧없는 별도

 
生まれわって夜空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요조라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밤하늘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出えた奇跡が
호시즈쿠노 나카데 데아에타 키세키가 
무수한 별에서 만난 기적이

 
人ゴミのなかにまた見えなくなる 
히토고미노 나카니 마타 미에나쿠나루 
사람들 속에서 다시 보이지 않게 됐어

 
らない過去に泣いた夜たちに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요루타치니 
돌아오지 않는 과거에 울던 밤에게

 
告げるサヨナラ明日はきっと輝けるように 
츠게루 사요나라 아시타와 킷토 카가야케루 요우니 
이별을 고하는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도록

 
こんなちいさな星座なのに 
콘나 치이사나 세이자나노니 
이렇게 작은 별자리인데도

 
ココにいたこと付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 
코코니이타코토 키즈이데 쿠레테 아리가토 
여기에 있던 것들 눈치채줘서 고마워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모도라나이 바쇼니 스테타 모노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린것조차

 
生まれ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아시타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えた 
호시쿠즈노 나카데 아나타니 데아에타 
무수한 별에서 당신을 만났어

 
いつかの?持のままえたらよかった 
이츠카노 키모치노 마마 아에타라 요캇타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났으면 좋았을 걸

 
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코토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조차

 
生まれ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우마레카왓데 아시타오 킷토 테라시테쿠레루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춰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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