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드(Gundam Seed) 1기 엔딩ED - 그렇게 함께였는데/あんなに一緖だったのに

음악/애니 OST

 C.E 70년 피의 발렌타인의 비극으로 지구와 플랜트 간의 긴장감은 본격적인 무력충돌로 발전했다. 누구나가 믿어 의심치 않았던 지구 군의 승리 그라나 당초 예상은 크게 빗나갔고 전황은 피폐된 채 11개월이 지나고 있었다.

 

 

 건담 시드(Gundam Seed) 1기 줄거리

 

 중립구역 오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자프트의 군대들이 지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프로젝트 G 신형 기동병기를 빼앗기 위해 침입합니다. 오브의 학생이었던 키라는 전투 중에 지구 군의 라미아스를 구하고 자프트의 군대는 신평 기동병기 G 5대중 4대를 빼앗고 나머지 1대인 스크라이트를 타고 키라와 라미아스는 탈출합니다. 탈출하던 중 우연히 미완성 스크라이트를 타게 된 키라는 위기를 맞아 기체의 OS를 완성시키고 천재적인 재능으로 위기를 구하고 기체를 갖고 탈출에 성공하지만 자프트의 추격으로 위기를 맞게 되지만 발진한 신형 전함 아크앤젤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깁니다.

 

 

 한편 자프트는 빼앗지 못한 남은 신형 기동병기 한대 스트라이크 G 건담을 파괴하려 계속적인 공격을 개시합니다. 전투를 거듭하면서 키라 야마토와 일행들은 성장하고 상황이 조금 진정된 후 아크앤젤은 피난민들을 지구에 내려주기 위해 지구로 내려가는 것을 결정합니다.  지구로 내려가면서 키라 일행들은 전역을 권유받게지만 프레이의 연기로 남아서 사람들을 돕기로 하고 키라는 다시 건담에 탑승하여 전투를 시작합니다.

 

 

 

See-Saw(씨쏘우)


 See-Saw(씨쏘우)는 일본의 그룹으로 고등학교 때 6명으로 결성되었던 여성밴드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을 했었지만 취업 준비를 위해 해산하였지만 밴드의 구성원들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밴드 활동을 계속합니다. 여러 경연 대회에서 대단한 활약상을 보이며 프로 가수로의 데뷔 이야기도 들렸었지만 각각의 음악에 대한 방향성의 차이로 포기하고 이후 1993년 이시카와 치아키와 유키 카지우라, 니시오 유키코 3명의 유닛으로 See-Saw(씨쏘우)라는 그룹을 결성해 데뷔하게 됩니다.

 1994년 멤버 중 한 명인 니시오 유키코는 작가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탈퇴를 선언하고 이후 듀오는 각각 싱글 활동을 전개해오다 애니메이션 느와르의 OST가 히트를 치자 See-Saw(씨쏘우)라는 그룹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 활동 중지 이후 7년 만에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See-Saw(씨쏘우)의 앨범에서 대 히트를 친 노래는 없으나 한 앨범이 18주 동안 오리하르콘 차트에 계속 오르면서 스터티셀러로 올라온 작품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건담 Seed 엔딩곡을 그렇게 함께였는데(あんなに一緖だったのに)을 부르게 되면서 오리하르콘 차트 5위까지 기록하는 등 꾸준히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함께였는데 Live Var

 

 건담 시드 1기 엔딩 - 그렇게 함께였는데/あんなに一緖だったのに

Song. See-Saw(씨쏘우)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夕暮(ゆうぐ)れはもう違(ちが)う色(いろ)
아응나니 잇쇼다앗타노니 유우구레와모우치가우이로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미 색이 바뀌어버렸어

 

ありふれた優(やさ)しさは君(きみ)を遠(とお)ざけるだけ
아리후레타야사시사와 키미오 토오자케루다케
 흔해빠진 상냥함은 너를 멀어지게 할 뿐


冷(つめ)たく切(き)り捨(す)てた心(こころ)は彷徨(さまよ)うばかり
츠메타쿠키리스테타 코코로와 사마요우바카리
 차갑게 잘린 마음은 단지 방황하고 있어


そんな格好惡(かっこうわる)さが生(い)きるということなら
소응나캇코우와루사가 이키루토이우코토나라
 그런 볼품없는 모습이 살아간다는 것이라면


寒空(さむぞら)の下(した) 目(め)を閉(と)じていよう
사무조라노 시타 메오토지테이요우
 차라리 차가운 하늘 아래에서 눈을 감자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아응나니 잇쇼다앗타노니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言葉(ことば)ひとつ通(とお)らない 加速(かそく)していく背中(せなか)に今(いま)は
코토바히토츠토오라나이 카소쿠시떼이쿠 세나카니 이마와
 단 한마디의 말도 전해지지 않아 속도를 높여가는 뒷모습에 지금은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夕暮(ゆうぐれ)れはもう違(ちが)う色(いろ)
아ㄴ나니 잇쇼다앗타노니 유우구레와모우 치가우이로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미 색이 바뀌어버렸어


せめてこの月明(つきあ)かりの下(した)で 靜(しず)かな眠(ねむ)りを
세메데코노 츠키오카리노 시타데 시즈카나네무리오
 적어도 이 달빛 아래에서 고요한 잠을

 

運命(うんめい)とうまく付(つ)き合(あ)って行(ゆ)くならきっと
우응메이토우마쿠츠키 아앗떼유크나라키잇토
 운명과 잘 어울릴 수 있다면 결코


悲(かな)しいとか寂(さび)しいなんて言(い)ってられない
카나시이토카 사비시이나ㄴ테 이잇떼라레나이
 슬픔이나 외로움 따위 말하고 있지도 않을텐데


何度(なんど)もつながった言葉(ことば)を無力(むりょく)にしても
나응도모츠나갓타 코오바오 무료쿠니시테모
 몇번이고 전했던 말들을 무력하게 만들어서라도


退屈(たいくつ)な夜(よ)を潰(つぶ)したいんだね
타이쿠츠나 요오츠브시타인다네
 싫증나는 밤을 부숴버리고 싶은거야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아응나니 잇쇼다앗타노니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ふぞろいな二人(ふたり)に今(いま) たどりつける場所(ばしょ)など無(な)いんだ
후조루이나 후타리니 이마타도리츠케루 바쇼나도 나이ㄴ다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에게 지금 갈 수 있는 곳 따위는 없는거야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初(はじ)めて會(あ)う橫顔(よこがお)に
아ㄴ나니 잇쇼다앗타노니 하지메떼 아우요코카오니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처음 본 옆얼굴에


不思議(ふしぎ)なくらいに魅(み)せられてる 戶惑(とまど)うくらいに
후지기나쿠라이니 미세라레떼루 토마도우쿠라이니
 이상할 정도로 끌리고 있어 당황할 정도로

 

心(こころ)はどこにいる? どこに吹(ふ)かれている? その瞳(ひとみ)が迷(まよ)わぬように
코코로와도코니이루? 도코니후카레떼이루? 소노히토미가마요와누요우니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날려가고 있을까? 그 눈동자가 망설이지 않도록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아응나니 잇쇼다앗타노니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言葉(ことば)ひとつ通(とお)らない 動(うど)き始(はじ)めた君(きみ)の情熱(じょうねつ)
코토바히토츠 토오라나이 우도키하지메타 키니노죠우네츠
 단 한마디의 말도 전해지지 않아 움직이기 시작한 너의 정열에는


あんなに一緖(いっしょ)だったのに 夕暮(ゆうぐれ)れはもう違(ちが)う色(いろ)
아응나니 잇쇼다앗타노니 유우구레와모우 치가우이루
그렇게도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미 색이 바뀌어버렸어


せめてこの月明(つきあ)かりの下(した)で 靜(しず)かな眠(ねむ)りを
세메떼코노 츠키아카리노 시타데 시즈카나 네무리오
 적어도 이 달빛 아래에서 고요한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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