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발렛(주차대행) 공식 업체에 예약하기

여행/2015 일본 오사카

아침 8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늦어도 7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해합니다. 비행기 표 발권에서부터 출국심사까지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30분에서 사람이 몰리는 아침 시간 같은 경우에는 1시간도 넘게 소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7시까지 인천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하는데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도착까지 약 2시간이 걸리니까 최소 4시에 출발해야 하고 자가를 이용할 경우 5시 반에는 출발해했습니다. 그래서 인천 공항 주차에 관해서 인천공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살펴보던 중에 발레이라는 주차대행 서비스가 있고 이것에 대해서 인터넷에 더 자세히 알아보니 주차대행인 발레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조건에 (각 카드사별 플래티넘 이상 연회비 만원 이상이면 대부분 무료 이용 조건이 됩니다.) 내가 포함되기 때문에 이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예약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발렛(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 시 주의사항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발렛(주차대행) 서비스를 하는 곳이 많은데 인천공항에서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은 업체는 단 한 곳뿐입니다. (주)씨앤에스자산관리

 공식 주차대행을 제외한 타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인천 공항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출국해 있는 사이에 차량을 사용한 흔적이 남았습니다.

   2. 차량을 담보로 불법 도박을 해 차량을 찾지 못 했습니다.

   3. 주차위반, 과속 과태료가 날아왔습니다.

 

 저는 다른 주차대행을 이용해보지 않아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위와 같은 피해가 발생할지 모르니 안전하게 공식 발렛(주차대행)을 이용하는 게 안심이 될 것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발렛(주차대행) 공식업체 예약하기를 설명하겠습니다.

 

 

 네이버나 기타 포털 사이트에 인천 공항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인천국제공항 사이트가 나옵니다. 그럼 바로 주차대행을 클릭해서 홈페이지에 바로 연결해도 되고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에서 주차대행 서비스의 카테고리를 찾아 들어가도 됩니다.

 

 위의 그림에서 빨간색 네모 박스를 누르게 되면 공식업체로 연결되어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공식 주차대행 서비스를 받는 구역은 여객 터미널 3층을 이용하여 주차대행을 받으시면 됩니다.

 

 

 

 주차대행 서비스 이용요금은 저 같이 플레티늄 카드를 소지하고 계신 분은 무료로 대행을 받을 수 있고, 소지하고 있지 않다면 일반 차량 15,000 원 경차 10,000 원을 차를 찾을 때 지불하셔야 합니다.

 

 

  예약하는 방법은 인천국제공항 지정 공식 주차대행업체 사이트 C&S 자산관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온라인 예약 - 예약하기를 클릭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성명, 전화번호, 차량 종류, 차량 번호 등등 정보를 입력하고 등록하기를 누르면 간단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천공항으로 출발하기 하루 전날 밤에 예약했습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공식 주차대행 측에서 인도할 장소를 문자로 보내줍니다. 예약을 안 하고 3층에 국제선 공식 주차대행하는 장소로 가도 발렛(주차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예약을 하는 것이 복잡한 일도 아니라서 예약을 했습니다.

 공식업체가 아니라도 주차대행업체를 꼼꼼히 알아보고 잘 선정하여 즐겁게 여행을 다녀와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기분 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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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는 위에서 설명한 곳에서 쭉 더 가서 내려가면 지하 1층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