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롤드컵 월드 챔피언쉽 16강 경기 일정

게임정복/League of Legends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드 챔피언쉽 축구계의 월드컵 롤드컵이 오늘 10월 1일 새벽부터 10월 말까지 한 달간 롤드컵과 12억의 우승상금을 놓고 경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참가하는 팀은 총 5개국에서 14개의 팀과 태국과 브라질에서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2개 총 16개의 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하는데 한 개의 조당 4개의 팀으로 A ~ D조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점이 가장 높은 두 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출전하는 3개의 팀 SK T1과 KOO TIGERS 그리고 KT ROLSTER 팀이 각각 C조, A조, D조에 배치되어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각 조의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오늘 새벽 B조에 유럽의 Fnatic(프나틱)과 중국의 Invictus Gaming(IG) 두 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을 합니다.

 

 A조 경기일정

 

 

 

 유럽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시간상 한국에서는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에 경기를 관람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차가 대략 7시간에서 8시간이 차이가 난다고 하니 유럽에서 방영하는 시간이 저녁시간이라면 한국에서는 새벽에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B조 경기일정

 

 

 B 조에서는 예전의 강팀이었던 유럽팀인 프나틱과 북미 팀인 Cloud9의 경기가 기대됩니다.

 

 

C조 경기 일정

 

 

 역시 C조는 가장 기대되는 페이커 선수가 있는 SK T1의 경기를 최대한 챙겨보도록 해야겠습니다. 한국의 결승전에서는 출전을 하지 못하고 우승했었는데 만화의 먼치킨 캐릭터를 보는 듯한 플레이를 못 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D조 경기 일정

 

 

 SK와 같이 항상 롤드컵에 출전했던 Samsung을 탈락시키고 올라온  KT Rolster 가 있는 D조 첫 출전이지만 롤드컵에 올라온 실력인 만큼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외에 이번 대회에서는 작년과 다르게 기대가 되는데 개인적으로 SKT T1의 펜으로 지금까지의 암흑기를 끝내고 마치 영화나 무협 속에 실패 후 자신을 더욱 갈고닦아서 한층 더 향상된 실력으로 돌아온 페이커 선수에게 주목을 하게 됩니다. 지난 스프링과 섬머 시즌에서 보여줬던 플레이처럼 이번 롤드컵에서 왕의 귀환 페이커로 부활하여 기대가 큰 팬들에게 멋진 플레이를 보여줘서 예전과 같은 아성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회의 Episode 전설, 날아오르다 1부 Faker와 Bjergsen편을 보면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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