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리바이어스 오프닝 - Dis 꿈이 지나도(아리사카 미카)

음악/애니 OST

 1999년 방영을 시작하여 총 26편으로 방영 종료를 한 무한의 리바이어스는 로봇물 대표 제작사로 알려져 있는 썬라이즈의 작품으로 감독과 작화를 맞는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작화를 맡은 히라이 히사시는 우리들에게는 건담과 스크라이드, 코드 기어스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건담 시드를 보는 내내 어쩐지 어디선가 본듯한 그림체라고 생각했었는데 감독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데뷔작이자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히라이 히사시가 함께 작업을 해서 익숙한 그림체와 우유부단한 주인공이 강력한 병기에 타거나 옆에 멘탈을 잡아주는 여자친구가 있는 스토리 전개 등으로 봤을 때 무한의 리바이어스와 매우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한의 리바이어스 리뷰


 무한의 리바이어스는 단순히 로봇물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을 떠나서 안에 내용을 들여다보면 계급이 없던 곳에서 계급이 생겨나고 인간 사회의 계급과 그 속에 지배층과 피지배층 간의 갈등을 어른들이 없는 아이들만 남겨진 우주 전함 리바이어스 속에서 생존하는 모습을 심리적인 묘사와 함께 그린 작품으로 메카 물이라는 것은 단지 겉포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개인적으로는 방영이 종료된 후에 용산에서 애니메이션 CD를 구매하여 집에서 봤었는데 당시 학생이었던 내 성격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답답한 성격이 닮아가 영향을 받았을 만큼 재밌게 봤었던 작품으로 평론가들 사이에서의 무한의 리바이어스는 90년대에 손에 꼽을 만큼 우수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Dis를 부른 가수 아리사카 미카

 


 1974년생인 그녀는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고등학교에서 뮤지컬과 음악을 배우고 버클리 음대를 거쳐서 일본으로 귀국과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발탁되어 데뷔작인 무한의 리바이어스 오프닝 dis 꿈이 지나도를 불러 세간에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 등을 부르는 등 활동으로 이어나가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레게와 재음악 그룹의 메인 보컬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한의 리바이어스 애니메이션 오프닝 Var

 

 

무한의 리바이어스 OP Dis Full Var 

 

무한의 리바이어스 오프닝 - Dis

Song. 아리사카 미카(Arisaka Miak)

 

終(おわ)りの ない 悲(かな)しみから 何處(どこ)かへ 步(ある)くなら ここで いいよ
오와리노 나이 가나시미까라 도꼬까에 아루끄나라 고꼬데 이이요
끝이 없는 슬픔으로부터 어딘가로 걸을 거라면 이곳으로 좋아요

さびしさも 時時(ときとき)は やりきれないけど 傷(きず)つけて しまう ことも
사비시사모 도끼도끼와 야리키레나이께도 키즈쯔케떼 시마우 고또모
외로움도 때로는 견딜 수 없어도 상처 입혀 버리는 일도

傷(きず)ついて さらけだす ことも ないから
키즈쯔이떼 사라케다스 고또모 나이까라
상처 입어 모든 것을 드러내 버리는 일도 없으니까

凍(こお)りついてる 海(うみ)の 裏側(うらがわ)で
고오리쯔이떼루 우미노 우라가와데
얼어붙은 바다의 반대편에서

いつか 見(み)た 現實(げんじつ)と 夢(ゆめ)が 交差(こうさ)する
이쯔까 미따 겐지쯔또 유메가 코-사스루
언젠가 본 현실과 꿈이 교차해요

閉(と)じこめて しまえ 誰(だれ)にも 傳(つた)わらないなら
지꼬메떼 시마에 다레니모 쯔타와라나이나라
가두어 버려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는다면

それで らくに なれるなら
소레데 라쿠니 나레루나라
그것으로 편하게 될 수 있다면

この 世界(せかい)は 果(は)てなく 閉(と)ざされた 闇(やみ)
고노 세카이와 하테나끄 토자사레따 야미
이 세계는 끝없이 막힌 어둠

このまま ただ 瞳(ひとみ)を 閉(と)じていよう この 空(そら)に 流(なが)れている
고노마마 다다 히토미오 토지떼이요- 고노 소라니 나가레떼이루

이대로 단지 눈을 감고 있어요 이 하늘에 흐르고 있는

やさしげな その 聲(こえ)を 聞(き)いて いたいだけ 手(て)の ひらを のばしたなら
야사시게나 소노 고에오 기에떼 이따이다케 테노 히라오 노바시따나라
부드러운 그 목소리를 듣고 싶을 뿐 손바닥을 펼치면

この 指(ゆび)に 降(ふ)りつもるものは なんだろう
고노 유비니 후리쯔모루모노와 난다로-
이 손가락에 내려 쌓이는 것은 무엇일까

限(かぎ)りのない 未來(みらい)に 屆(とど)くように
카기리노나이 미라이니 토도쿠요-니
끝이 없는 미래에 닿기 위해

數(かぞ)えきれない あきらめから 旅立(たびだ)つ 光(ひかり)を あたえて
카조에키레나이 아키라메까라 타비다쯔 히까리오 아타에떼
셀 수도 없는 포기로부터 여행을 떠나요 빛을 전해 줘

やり方(かた)は 分(わ)からないけど 違(ちが)う場所(ばしょ)へ 行(い)くために
야리가따와 와카라나이케도 찌가우바쇼에 이끄다메니
방법은 알 수 없지만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하여

欲(ほ)しいものの かたちは 何(なに)も ないけど
호시이모노노 가따찌와 나니모 나이케도
갖고 싶은 것의 형태는 아무 것도 없지만

最後(さいご)の 宇宙(うちゅ) 壞(こわ)して いま 明日(あした)へ
사이고노 우츄 고와시떼 이마 아시따에
최후의 우주를 무너트려서 지금 내일로

光(ひかり)を あたえて やり方(かた)は 分(わ)からないけど
히까리오 아타에떼 야리가따와 와카라나이케도

빛을 전해 줘 방법은 알 수 없지만

出會(であ)う 時(とき)を 知(し)るために
데아우 도끼오 시루다메니
만나는 때를 알기 위해서

つないで ゆく 見(み)えないものの 在(あ)りかへ
쯔나이데 유끄 미에나이모노노 아리까에
이어져 가는 보이지 않는 것의 장소에

最後(さいご)の 宇宙(うちゅ) 壞(こわ)して いま 明日(あした)へ
사이고노 우츄 고와시떼 이마 아시따에
최후의 우주를 무너트려서 지금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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