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전 봉신연의 엔딩곡 - Friends(요네쿠라 치히로/米倉千尋)

음악/애니 OST

 후지사키 류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선계전 봉신연의는 망작이라는 비판 속에서도 오프닝과 엔딩곡 그중에서도 엔딩곡인 요네쿠라 치히로의 Friends는 팬층으로 하여금 애니에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오프닝과 엔딩곡을 둘 다 요네쿠라 치히로가 불렀지만 두 개의 곡이 서로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같은 가수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Friends의 정보를 찾던 중에 같은 가수라는 것을 알아서 이렇게 느낌이 다를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2016/04/17 - [음악을 들어보자/Animation OST] - 선계전 봉신연의 오프닝 -WILL(요네쿠라 치히로/米倉千尋)

 

 그래서 이 가수가 부른 다른 곡을 앞에서 소개한 오프닝 곡의 가수 정보에서 데뷔곡으로 언급된 건담 08소대의 오프닝 곡을 찾아서 들었는데 예전에 듣던 곡이어서 요네쿠라 치히로라는 가수도 모르고 들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선계전 봉신연의 줄거리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무능한 은나라의 왕조를 주나라가 혁명을 일으켜 바꾼다는 내용으로써 은나라의 중국 왕조시대에 선녀 달기를 황후로 맞이하고 이후 선왕이었던 은왕조는 폭군으로 변하고 맙니다.

 

 

 이에 선인들을 인간계를 구하기 위해서 태공망에게 봉신 계획이라는 것을 실행하여 황제를 뒤에서 조종하여 폭정일 일삼게 하는 달기와 나쁜 선인들을 봉인하여 은왕조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건설한다는 계획으로 봉신 계획을 차차 진행하여 동료들을 모으고 태공망은 계획을 실행하면서 봉신 계획의 진실을 알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봉신 계획은 차차 진행되고 선인들과 함께 은나라를 공격하고 달기를 봉인하며 계획은 성공하는듯싶었으나 12 선인들이 달기를 조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12 선인들과 싸우려는 순간 봉인되어있던 달기가 자신의 의지를 갖고 깨어나고 이를 태공망이 물리고 이후 주나라를 건설하면서 끝납니다.

 

양정화 - 봉신연의 엔딩곡 Friends

 

米倉千尋 Friends Live Var.

 

 

봉신연의 엔딩곡 Friends Full Var.

 

 

선계전 봉신연의 엔딩곡 - Friends

Song. 요네쿠라 치히로/米倉千尋

 

ずっと探していた同じ瞳同じ夢を抱いてるmy friends
즈읏토 사가시테이타 오나지히토미 오나지유메오 이다이테루 my friends
계속 찾고 있었던 같은 눈동자 같은 꿈을 지닌 나의 친구들.

昨日までの淚今日からの笑顔 そのすべてを受け止めたい
키노오마데노나미다 쿄오까라노에가오 소노스베떼오 우케토메타이
어제까지의 눈물 오늘부터의 웃음 그 모든 걸 받아들이고싶어

朝の雨も夜の長い闇も もう何も怖がらないで
아사노아메모 요루노나가이야미모 모오나니모 코와가라나이데
아침에 내리는 비도 밤의 기나긴 어둠도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僕はこの空のように 君を强く守る翼になって
보쿠와 고노소라노요오니 키미오츠요쿠 마모루 츠바사니나앗테
나는 이 하늘처럼 너를 강하게 지키는 날개가 되어

はるかな時間を 飛び越え今始まる未來 君にあげるよ
하루카나 지카은오 토비코에 이마하지마루 미라이 키미니아게루요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시작되는 미래를 너에게 줄께

風に向かい大地を踏みしめて 君といつまでも生きよう
카제니 무카이 다이치오후미시메테 키미토이츠마데모이키요우
바람을 향해 대지를 밟고 서서너와 언제까지나 살아가겠어

その手の溫もりで觸れる世界 優しい光に滿ちてゆく
소노테노누쿠모리데 후레루세카이 야사시이히카리니 미치테유쿠
그 손의 따스함으로 느끼는 세계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차가

君がそばにいると それだけで 僕は 誰より强くなれるんだ
키미가소바니이루토 소레다케데 보쿠와 다레요리쯔요쿠 나레루은다
네가 곁에 있으면 그것만으로 나는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어

めぐり逢えたこの小さな奇跡 いつの日か歷史に變えて
메구리아에타 고노치이사나키세키 이츠노히카 레키시니카에테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이 조그마한 기적을 언젠가 역사로 바꾸어

僕はこの海のように 君の痛み悲しみ 癒せるように
보쿠와 고노우미노요오니 키미노이타미 카나시미 이야세루요오니
나는 이 바다와 같이 너의 아픔 슬픔 치유할 수 있도록

はるかな波間を漂う 遠い未來 照らす 燈りになるよ
하루카나 나미마오타다요우 토오이미라이 테라스 아카리니나루요
아득한 파도 사이를 떠다니는 먼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겠어

長い旅が終わりを告げるまで 君と永遠を生きよう
나가이타비가 오와리오쯔게루마데 키미또에이에응오 이키요오
오랜 여행이 종말을 고할 때까지 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

반복
君と永遠を生きよう
키미토 에이에응오 이키요오
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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