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100℃ 당신의 꿈은 몇개입니까?(골든벨의 주인공 김수영)

리뷰 & 취미/방송 리뷰

 강연 100℃ 3회 김수영, 최성봉, 홍영재편에서 김수영의 당신의 꿈은 몇개입니까?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방영된지는 안참전 벌써 횟수로 3년 전에 방송되었는데 우연한 계기로해서 김수영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실업계 최초로 KBS에서 방영하는 도전 골든에서 우승을 했고 서울권의 4년재 대학을 입학하고 졸업과 동시에 영국 런던 대학교로 유학을가 현재는 금융 기업의 재무분석가를 맞고 있을 정도로 성공한 모습의 그녀에게도 어려운 가정 환경으로 방황하던 가슴 아픈 과거가 있었습니다.

 

 

 어렷을적 그녀는 아버지의 부도로 광주에서 여수로 도망가듯이 이사를 가서 극심한 가난에 시달려야 했었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중학교를 들어가서 소위 일진이라는 서클에 들어가 가출과 방황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이라는 노래를 듣고 학교로돌아가야겠다고 결심하고 학교로 돌아갔지만 이미 학교에서는 퇴학 처리를 당한 뒤였습니다.

 그 후에 남들이 버린 문제집을 주워서 공부를해 검정고시에 합격을 했고, 실업계로 진학을 했습니다. 그녀는 공부를 하면서 팔레스타인의 유혈사태에 관한 기사를 보면서 기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이것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너 같은 문제아가 할 수 있겠느냐'라는 시선으로 처다봤고 집의 사정은 여의치않아 대학에 진학할 형편이 되지않았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가난한 형편에도 남들이 버린 문제집을 주워서 필기되어있는 것을 지우개로 지워가며 꿈을 위해 공부를 하던 그녀에게 골든벨이라는 기회가 온것이었습니다. 강연에서는 '그냥 한번 나가봐야지'라고 설명을 했지만 나의 생각에는 대학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죽기살기로 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골든벨을 울릴 수 있었고 대학의 4년 장학금과 해외 연수 자금을 지원 받는등등 지금의 그녀를 있게 했을 것입니다.

 어느날 그렇게 승승자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그녀에게 암판정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병도 그녀의 열정을 꺾을 수 없었는지 완치되었고 현재 일을 그만두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찾게 하기 위해 영감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에 비교를 하지만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의 꿈과 목표가 한가지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인생이 마라톤 처럼 고통을 이겨내야하는 경주라면 초반부터 너무 먼길을 보고 포기하는 사람도 가다가 지쳐서 쓰러지는 사람도 생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가지 꿈을 갖고 그것을 하나하나씩 실현해 나가면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여행지 같은 것이라면 그것을 가는 길이 즐거울 것이라고...

 

 

 포스팅을 마치며...

 

 이 강연은 나이가 점점 차고 있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나는 현재 환경에만 핑계를 대면서 좋아하는일 내가 흥미 있어하는 일을 찾는 것을 포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 목표 - 김수영

 

김수영 - 강연 100℃ 당신의 꿈은 몇개입니까?

화면 아래 유튜브 사이트에서 보기를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잡코리아 - 나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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