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팟인코더로 플레쉬 플짤(움짤) 만들기(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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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짤과 플짤 짤방의 뜻은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서 정확한 사전적 의미를 알고 싶어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움짤, 플짤은 네이버나 다음 사전에서 찾아보면 움직이는 짤방이라고 나와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짤방은 무엇일까? 짤방은 동영상이나 사진 게시판에서 그와 관련이 없는 글들을 올렸을 경우 운영자에 의해서 삭제되는데 이것을 방지하게 하기 위해서 내용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뜻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보다는 움짤이나 짤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잘림 방지보다는 움직이는 사진을 대부분 움짤이라고 통용해서 부르고 있는데 오늘은 움짤을 다음팟 인코더로 만드는 방법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움짤 또는 플짤(플래시)을 만들고자 하는 동영상 파일을 불러옵니다.

 

 

 불러온 파일을 클릭하고 드래그 앤 드롭(끌어다 놓기)로 타임라인에 넣습니다. 그럼 위에 화면과 같이 동영상이 타임라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짤

 

 동영상 파일을 타임라인으로 넣었다면 만들고 싶은 영역을 선택해야 하는데 첫 번째 부분과 두 번째 부분을 잘라서 사이에 영역을 선택하여 사용할 것입니다. 우선 타임라인의 비디오를 클릭하고 움짤(플짤)의 시작 부분을 선택하고 분할 버튼을 눌러줍니다.

 

다음팟 플짤

 

 다음 두 번째 움짤(플짤)의 마지막 부분을 선택하고 분할 버튼을 누른 후 환경설정을 클릭하여 swf 파일로 변경하기 위해 다음 팟 인코더의 설정을 조절할 것입니다.

 

 

 위에서 보이는 화면과 같이 환경설정에 들어와서 인코딩 부분을 클릭하면 여러 가지 메뉴가 나옵니다. 형식 : [swf] 플래시 비디오를 설정하고 코덱 설정으로 가서 비디오 코덱의 메뉴를 펼칩니다. 이 비디오 코덱에 있는 메뉴들은 플래시 파일을 만들었을 때 용량과 화질 품질을 결정하는데 어느 용량 이상은 블로그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이 비디오 코덱 메뉴를 활용하여 용량을 작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트 레이트와 프레임을 조절할 경우 효과적으로 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 분할이 완료되었으면 영상의 필요 없는 부분들은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삭제를 해줍니다. 다음 인코딩을 하면 되는데 움짤(플짤)에 소리도 나게 하고 싶다면 바로 인코딩을 하면 되지만 소리 없이 영상만 나오기를 바란다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 비디오만 추출하여 인코딩 작업을 해주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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