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2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 공략

게임정복/메이플 스토리2

 트라이아의 지하 왕궁 납치 사건 던전이 레벨 30에서 35까지 레벨업을 하는 공간이면 생명의 결계 보호 공략 던전은 그 이후 레벨 35부터 만렙인 40까지 레벨업을 담당하는 던전입니다. 레벨업을 담당하는 만큼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은 어마어마한 경험치를 획득하는데 레벨 39에서도 한번 클리어 시 20퍼 정도 그것을 수치로 환산하면 230만 이상 획득합니다. 일명 닥사냥 퀘스트나 던전이 아닌 일반 맵의 몬스터만을 잡아서 레벨업 하는 것과도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레벨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던전이 위치한 달빛 누리 숲 맵에 존재하는 퀘스트를 같이 클리어할 경우 클리어 보상으로 40만을 얻어 총 270만 이상 획득이 가능하고 경험치뿐만 아니라 각종 레벨별 아이템도 획득이 가능하여 현재 대부분의 메이플 스토리 2의 플레이어들이 즐기고 있는 던전이기도 합니다.

 

 

 퀘스트는 어디서 받나?

 

 

 퀘스트는 앞에서 설명한 달빛 누리 숲에 있는 보스티에게 [파티]:이상한 예감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퀘스트는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에 입장만 하면 완료가 되고 이후 완료 시 경험치를 40만을 주는 퀘스트 [파티] 아노스와 함께라면(스켈릭 제너럴 처치하기 0/3와 생명의 틈 침략자들 소탕 하기 0/250)은 맵의 3시에 위치한 루루에게 퀘스트를 받아 진행하면 됩니다.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

 

  마치 예전에 워크래프트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유즈맵 엑스 히어로가 연상되는 이 던전은 4인으로 파티를 구성하여 입장할 수 있고 총 6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단계별로 2분의 시간 동안 몰려오는 몬스터들에게서 생명의 결계를 보호하는 던전입니다. 각 3라운드마다 보물상자와 1분 동안 문을 수리하고 경비병을 살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몬스터가 나오는 위치는 11시와 5시 그리고 7시 3구역에서 몬스터가 몰려오고 4명에 파티원 중에 딜이 잘 나오는 3명이 입구를 막고 나머지 한 명이 문을 수리하고 경비병들을 살리면서 서포터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2개의 보스몹이 등장하는데 퀘스트에 나오는 스켈릭 제너럴과 피통이 90만이나되는 파토스입니다. 이 중에서 특히 파토스는 피통이 많아 서포터들이 도와준다 해도 잡기는 거의 불가능하고 스턴 공격을 가해 플레이하면서 상당히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파토스가 나타나면 잡는 것은 포기하고 일단 서포터를 불러 문을 수리하면서 같이 막고 스켈릭 제너럴은 문이 부서지더라도 가운데 있는 딜러와 서포터가 같이 움직여 잡아줍니다. 이때 문의 피관리가 중요한데 초반 1~2 라운드에서 문의 피가 반 이하로 내려가 있다면 일부러 부셔서 다시 수리합시다.

 

 

요즘 유행하는 오픈 팟

 

 공략을 쓰면서 요즘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을 클리어하면서 들었던 오픈팟에 대한 생각을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오픈팟이 어디서부터 그리고 누구로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딜러가 2명 이상일 때 그리고 딜러들이 들러가 충분히(레벨 38 이상) 나올 때 오픈 팟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인즉 그 몹 경험치 조금 더 먹어 보겠다고 자신의 능력들은 한참 못 미치는데 굳이 오픈 팟을 고집해 클리어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파티원 중에 원딜러가 2명 이상 있으면 쉽게 난관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4명 다 근접 딜러나 3명 근접에 한 명의 원딜러나 프리스트일 경우 10판 중에 4판은 마지막에 10 ~ 30초를 남겨두고 실패를 하고 맙니다. 위에서 설명했지만 마지막 단계인 6단계 보물상자를 열었을 때 경험치라 무려 140만이나 획득하는데 그 몇만의 경험치를 더 먹고자 오픈팟을 고집하여 실패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 물론 성공하는 경우도 어느 정도 있지만 제가 하고 싶으면 말은 파티원 중에 한 명이라도 오픈팟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천천히 문 수리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결계 보호 던전 오픈팟 공략 영상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