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2 호루스(새의둥지) 공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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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 거친 모래 언덕 꼭대기는 거대한 거목으로 둘러싸인 숲이었고, 그 속에는 알을 탐한 인간에게 복수를 꿈꾸는 호루스의 둥지가 존재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거대한 거목을 하나, 둘 베어내면서 거목에 가려졌던 호루스의 둥지가 그 모습을 드러냈는데... 호루스의 날개는 꺾일 것인가?

 

 

 레벨 36의 몬스터들이 있는 맵 거친 모래 언덕의 12시 꼭대기에는 새의 둥지라고 하는 던전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10인 파티로 입장할 수 있는 레벨 39 레이드 보스 호루스가 존재하는데 그리피나의 날개와 비슷한 호루스의 날개와 1.5 티어인 호루스 무기 시리즈(호루스의 활과 호루스의 표창) 그리고 비상의 무기 시리즈를 손에 넣고자 하는 많은 모험가들이 모이고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기존에 30레벨이 풀리기 전 보스몹마다 직업별 나오는 아이템들이 달라 보스몹을 잡는 장소가 직업마다 달랐지만 이번에 패치에서는 1.5티어 무기를 비롯해 2티어 무기들까지 드롭을 하고 이들 무기나 아이템들은 최소 천만 원 이상을 호가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있는 보스 레이드 중 하나입니다.

 

 

 호루스는 외모적으로 그리피나, 그리피나와 매우 흡사한 외모만큼이나 공격 패턴 또한 비슷해 900만이라는 엄청난 피통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그리피나를 많이 잡아왔던 플레이어라면 쉽게 적응하고 잡을 수 있지만 (단, 한 사람당 90만 이상의 대미지를 보장할 경우입니다) 죽거나 낙하하면 살아서 올라올 수 있는 길이 없어서 패턴 공격을 잘 피하지 않으면 바로 죽음과 연결되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는 보스입니다.

 

 

 새의 둥지(호루스) 공략

 

 

처음 던전에 입장했을 때 파티장과 함께 바로 들어가 달리면 첫 번째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에서는 모두 느리게 들어가서 첫 번째 엘리베이터를 놓친 모습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호루스가 대기하고 있는데 위에 보이는 네모 박스를 주의해가며 전투를 합니다. 저곳은 처음에는 막혀있지만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아래로 추락할 수 있습니다.

 맵의 외곽으로 떨어질 경우 바로 즉사와 함께 살아서 올라올 수 없지만 저곳으로 떨어지면 아래 용암이 나오기 때문에 죽지 않고 1층에서 올라올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오른쪽 1시 부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떨어질 경우 당황하지 말고 바로 올라와 딜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일정한 패턴을 공격을 하는데 잘 피해 가며 공격합니다.

 

 

 날갯짓은 초반에 나오는 패턴으로 적은 대미지와 함께 뒤로 밀려납니다. 날개 공격을 맞으면 대미지를 입으면서 뒤로 밀려나기 때문에 맵의 외각에 위치했을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떨어질 경우 바로 사망이고 부활이 없을 경우 팀에게 민폐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갯짓과 같이 초반부에 나오는 패턴으로 움직이는 짤에서는 제자리에서 손톱으로 할퀴는데 이것 말고도 앞으로 달려가면서 할퀴는 패턴도 있습니다. 상황을 보고 옆으로 피해 가면서 딜을 넣어 줍니다.

 

 

 그리피나와 비슷한 공격으로 날개에서 화염 구가 나와 공격을 합니다. 측면이 아니라면 약간 멀리 떨어져 화염 구를 피한 후에 공격을 시도합니다.

 

 

 가장 피하기 까다로운 내려찍기입니다. 범위 공격으로 주위에 모든 플레이어에게 80퍼센트 정도의 대미지를 입히는데 저 모션이 보이면 대시 스킬로 재빨리 도망갑니다. 파티원 중에 나이트가 있을 경우 나이트 옆에 콕 붙어서 기사의 의지(2초간 범위 안에 있는 파티원 무적)를 스킬을 사용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화염 구를 사방으로 퍼뜨려서 공격하는 것과 일직선상을 전부 공격하는 내려찍기 공격을 하는데 이 패턴은 호루스의 HP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나오는 패턴입니다. 상당히 까다롭고 붙어서 공격을 하는 근접 딜러들에게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패턴이 나올 경우 멀리 도망가 상황을 지켜본 후에 공격을 시도합니다.

 

 

새의 둥지(호루스) 공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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