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2 침몰선의 지배자(캡틴 모크) 공략 및 선행퀘스트(유령선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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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에서 레벨 38이나 레벨 40까지 키웠다면 그다음에는 보스 타임을 돌면서 아이템을 얻으면서 차차 상위 보스를 잡으러 갑니다. 저는 레벨 40을 만들자마자 블랙마켓에서 파는 40대 방어구와 무기를 구입해 강화하여 바로 침몰선의 지배자(캡틴 모크)의 선행 퀘스트를 시작했고 바로 헤딩 파티부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역시 블로그의 공략이나 동영상을 보며 완벽히 숙지를 한 후에 헤딩 팟을 들어가 연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보면 정말 동영상조차 그리고 선행 퀘스트 인 유령선의 비밀 트로피 초자 획득하지 않은 상태로 오는 경우가 있고 그것 때문에 출발시간이 늦어지거나 파티 자체가 해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게임을 함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최소한의 노력도 안 하면서 버스에 편승하려는 사람들은 제발 그런 마음들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선행퀘스트 유령선의 비밀 트로피 획득

 

 

 캡틴 모크는 침몰선의 지배자라는 이름의 던전으로 유령선의 비밀이라는 트로피를 획득해야 입장이 가능한 던전입니다.

 

 

 

 

 선행 퀘스트는 리스 항구에서 베스를 찾아가 난파선의 흔적 퀘스트를 받는데 이것이 유령선의 비밀 트로피를 받기 위한 첫 퀘스트입니다. 받은 후 리스 항구와 토르투가의 해안을 왔다 갔다 하면서 퀘스트를 진행하고 어려운 종류의 퀘스트가 아니라 NPC와 대화만 하면 되는 퀘스트라 누구나 쉽게 끝까지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침몰선의 지배자(캡틴 모크) 공략

 

 피가 900만인 캡틴 모크는 데보 라크 처럼 피가 많아 어렵게 생각하겠지만 공략 방법만 알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보스 몬스터입니다. (물론 파티원들 전원이 딜을 잘 뽑아야만 되지만...) 패턴도 예측하기 쉽고 무엇보다 폭탄을 던져서 무한 스턴을 걸면 파티원들 전원이 극딜을 뽑아 900만의 피가 순식간에 녹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던전을 입장하고 달려가서 한대 치면 캡틴 모크는 배 위로 올라가 잔 몹들을 소환합니다.

 

 

첫 번째 잔 몹들을 전부 처리하면 캡틴 모크가 내려오고 조금 싸우다 다시 두 번째 잔 몹들을 소환합니다.

 

 

 그리고 첫 번째 몹을 소환하기 전 두 번째 몹을 소환하기 전 캡틴 무크가 배 위로 올라가 공격할 수 있는 범위에서 벗어나 있지만 원딜러들은 저 위치에 올라가 점프하면서 공격이 가능합니다. 되도록이면 잔 몹들을 다 처리하고 다음을 소환하는 약간의 시간에 공격합니다.

 

 

 두 번째 몹이 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위에 보이는 부분에 대포 한 대가 활성화됩니다. 이 대포는 캡틴 무크를 떨어뜨리기 위한 대포인데 오크 통을 맞은 분들이 대부분 당겨줍니다. 잔몹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다면 나오는 대로 본 사람이 스페이스 바로 당겨줍니다.

 

 

대포를 쏴서 캡틴 모크가 내려오면 이제는 죽어라 때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연신 때리고 있으면 캡틴 모크가 열받았는지 기를 모아 전체 스턴을 겁니다.

 

 

 그리고 대포를 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첫 번째에서는 불발을 쏘고 두 번째에서 진짜 대포를 발사합니다. 스턴이 걸려있어서 첫 번째는 쏘지 않지만 스턴이 풀리고 바로 피해야 죽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웬만한 방어력이(현재 500인데 실피가 남고 살아 남을 때가 있습니다.) 아니라면 맞는 즉시 죽기 때문에 잘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캡틴 모크 뒤에 바짝 붙어있어도 대미지가 들어가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두들기고 있다 보면 중간에 해골들을 소환하는데 이 해골들은 휩쓸기를 사용하면서 플레이어들에게 돌격합니다. 이때 해골들은 무적 상태로 죽일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 없습니다. 바로 위의 스샷에 하단에 보면 가시가 올라오는데 이곳으로 유인해서 잡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해골을 유인하면서 데쉬기나 점프를 할 경우 타깃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며 계속해서 사람이 바뀌고 해골의 처리 시간이 늦어질 경우 파티원 전체적으로 상당히 큰 딜로스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자신한테 붙을 경우 조용히 뛰어가 처리해줍시다.

 

 

 해골을 처리하고 피가 50퍼센트 이하로 빠졌다면 캡틴 모크는 기를 모아 자신의 방어력을 최대한 높여 대미지를 안 들어가게 한 후 점프를 해서 위에 보이는 위치로 이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포를 발사하는데 대포를 발사하고 난 후 비밀 창고처럼 공간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오크 통을 맞은 사람이 활약을 할 차례입니다. 여기에서 튜브를 꺼내고 화약을 들어 캡틴 모크에게 발사하면 넘어지면서 스턴에 걸리게 됩니다. 가장 최대로 극딜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타이밍에 석궁이 나오는데 석궁을 맞으신 분들은 두 번째 대포를 발사할 때 석궁을 맡은 두 명은 5시 석궁 쪽으로 이동하여 대기했다가 석궁을 발사해 줍니다. 석궁을 사용하다 사라졌다면 오 크통을 맞은 사람은 더 이상 오크 통을 발사해선 안됩니다. 이때 캡틴 모크가 다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 뛰는데 3시 쪽으로 뛰어서 두 번째 석궁 타임이 오면 대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면 그때 다시 오크 통으로 스턴을 걸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포이즌 연막을 피가 100만 이하로 떨어졌을 때 사용합니다. 그런데 거의 사용하는 것을 못 봤는데 그것이 오늘 패치에서 캡틴 모크의 난이도가 상향되면서 무조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 포이즌 연막을 사용하면 피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공격력을 약화합니다. 이때 아까 창고에서 튜브를 꺼냈었는데 이 위에 올라가 딜을 합니다. 연막 안에서 죽어라 때려도 대미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말 명심합시다. 피를 거의 딸피로 만들어 놓고 아차 하는 순간 클리어를 못해 파티원들에게 질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2 캡틴 모크 침몰선의 지배자 공략

 

캡틴 모크 선행 퀘스트(유령선의 비밀 트로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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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치 이후 해봤는데 더 쉬워진듯 그냥 연막쓰면 튜브들고 위에 올라가서 때리기만하면되니까 석궁만 잘 맡아주면 깨는데 큰 지장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