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CS6 강좌] 화면 인터페이스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IT/포토샵

  포토샵 CS6 독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강좌 포스팅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배워볼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는 GTQ 자격증을 취득하고 더 나아가서는 포토샵으로 전문적으로 보정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까지 지속할 계획입니다.

  강좌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글판으로도 할 수 있지만 시중에서 파는 포토샵 CS6에 관한 책이나 시험장에서 모두 영문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강좌도 영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럼 첫 강좌 화면 인터페이스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화면은 크게 7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1. 메뉴 바 : 11가지의 메뉴들이 존재하며 사용자가 찾기 쉽게 구분하여 나눠 놓은 것으로 각각의 메뉴들에는 그것에 관련된 하위 메뉴가 존재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2. 옵션 바 : 3번의 툴 박스에서 선택한 툴들을 미세하게 조절을 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3. 툴 박스 : 툴 박스는 도구들을 모아놓은 곳으로 작업에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툴을 선택하여 불러온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파일 제목 표시줄 : 불러와서 수정하고 있는 파일을 표시해주는 곳입니다.

 

 

 

5. 패널 : 화면 미리 보기, 레이어, 히스토리 등등 이미지를 수정하기 위한 여러 가지 기능들이 간접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모아놓은 곳을 말합니다.

 

 

 

6. 타임라인 : 기존에 낮은 버전에서 홈페이지를 위한 이미지 레이디가 없어지고 간단한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타임라인을 새롭게 넣었습니다. (움짤이나 플레쉬 등 간단한 움직이는 파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7. 상태 표시줄 : 현재 캔버스의 상태 및 배율과 이미지의 용량을 표시해주는 곳입니다.

 

 

 

8. 캔버스 : 툴이나 각종 옵션들로 불러온 이미지를 직접 선택하여 수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전체적인 화면 구성은 나중에 각각의 메뉴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패널이나 바, 툴 같은 경우에는 한 개의 글에 담기에는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세분화하여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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