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비발디 - 베니스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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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발디 - 베니스의 왕자

 

 

 

 

2009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일생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는 1708년 9월 29일 베네치아의 피에타 양육원에서 열린 콘서트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1708년은 안토니오 비발디가 28세로 사제로 서품되고 양육원에서 바이올린 교사를 한지 3년이 흐른 뒤입니다.

 

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맞히고 이것을 계기로 비발디는 자신의 천재성과 뛰어난

 

 실력을 유럽 전역에 조금씩 알리기 시작합니다.

 

비발디의 음악에 대한 강한 열정은 상류층과 타 지역의 상류층 인사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게 되고

 

그 열정은 오페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사제의 신분이었던 비발디는 베네치아의 교주에

 

미움과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 상황에서 안나 지로를 만나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주위의 비발디는 시기하는 무리들이 음모하여 비발디를 배신하려 하지만

 

위기를 잘 넘기며 오페라를 상여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드디어 첫 오페라가 끝나고 성황리에 끝마치게 되고

 

그의 명성은 하늘을 치솟는 듯 유럽 전역에 퍼지게 됩니다.

 

그러던 중 엔지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안나 지로의 오디션을 보게 되고

 

 이내 자신의 오페라에 주연을 맞게 됩니다.

 

이후에도 많은 콘서트를 성황리에 맞췄지만 주연이

 

 실력이 부족한 안나 지로를 계속 자신의 무대의

 

주연으로 서게 해 주의의 소문이 좋지 않게 나기 시작합니다.

 

1728년 5월 6일 극기 아 안토니오 비발디의 아버지인 카멜리아 비발디가 죽게 됩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죽음에도 안토니오 비발디는 오페라를 위해 프라하와 비엔나로 행했고

 

이 일은 세간의 안 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여러 곳에서 공연을 하다 보니 정치적으로 대립되는 곳에서도 공연을 하여 밉보이게고

 

주연인 안나 지로와 연문이 나게 되어 안나 지로는 떠나게 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740년 3월 21일 안토니오 비발디는 피에타 양육원에서 마지막 연주를 하고

 

안나 지로 찾아 떠나게 됩니다.

 

안나 지로를 찾은 안토니오 비발디는 함께 예전의 전성기를 찾으러 가지만

 

비엔나 시가 극단을 맡기기로 약속했던 샤를르 6세가 세상을 떠나고

 

막막해진 비발디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노력하지만

 

결국엔 1741년 세월 속의 무관심 속에 묻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비발디의 작품은 주목을 끌지 못하고 19세기를 지나 20세기에 이릅니다

 

그러다 1927년 투린의 도서관에서 일하던 이태리 음악학자들이

 

비발디의 주요 필사본 모음집을 발견하여 다시 세상 밖으로 내보내주게 됩니다.

 

이렇게 1950년에 이르러서야 비발디의 첫 음반이 나오게 됩니다.

 

 

 

 

 

안토니오 비발디 - 베니스의 왕자 티저영상

 

 

 


포스팅을 마치며...

 

포스터에는 사계를 창조한 위대한 천재 음악가라고 써있습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는 말이 있듯이

 

그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산물이 이렇게 명곡을 만들어

 

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피에타 양육원에서 매년 협주곡을 24곡씩 쓰게하여 양육원을 떠나기 전엔

 

무려 450곡이라는 많은 곡들을 작곡했을 정도로 많은 곡을 작곡하는 상황에서도

 

오페라를 작곡하는등 정말 즐기지 않았고서는 힘든 일이 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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