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한명기 교수의 어떻게 살 것인가? 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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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m i 한명기 교수의 어떻게 살 것인가?

 

한명기 교수는 Who am i의 주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임진왜란을 돌이켜보며 우리들의 역사 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우리나라의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시 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지금까지 우리 선조들이 겪어왔던 역사를 모르면 멋 훗날 혹은 바로 내일이라도 임진왜란과 같은 침략이 없으리란 법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영어 속담에 'History repeats itself',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들은 총과 칼 같은 무기를 들고 싸우는 전쟁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보이지 않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옛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우리 자신이 역사를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 이것을 교훈 삼아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나라 현실은 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수많은 외침을 받았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역사를 보존하고 징비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후 새 의 아이들에게 교육해 미래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징비록이란 무엇인가?

 

징비록이란 서해 유성룡은 퇴계 이황의 수제자이자 조선 선조 당시 영의정을 지냈고 이순신과 권율을 발탁했던 인물로서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 당시 참담한 상황을 기록하면서 동시에 난이 일어나기 이전의 일들을 기록하고 원인을 찾아서 훗날 임진왜란과 같은 환란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대비하기 위해 지어진 회고록이자 실록이며 비망록입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

 

징비록에서는 오늘의 실수를 돌이켜보고 미래를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who am i 한명기 교수의 강의에서는 임진왜란의 원인과 앞으로 우리 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강의를 하셨지만 좀 더 우리 생활에 적용을 시켜본다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해석을 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불안정한 미래 안정적인 것 같지만 안정적이지 않은 직장 언제나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이 불안한 사회에서 당장은 안정되고 현재의 삶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역사, 나의 역사를 돌이켜보고 그것을 반성하고 개선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으로 저 나름대로 해석봤습니다. 읽고 계시는 분들 모두 징비록의 뜻을 해석해 보고 우리나라 또는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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