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에서 운전면허 갱신하기

생활/생활의 Tip

 드디어 운전면허갱신기간입니다 이번 전에 운전면허 갱신 받았을 때는 강서구 운전면허 시험장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려서 가서 기다렸다가 검진을 받고 갱신하고 집에 도착하니 오전에 출발했었는데 오후에 집에 도착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운전면허 갱신 때는 어떻게든 시간을 절약해보자는 생각에 찾아 보았습니다. 운전면허 갱신은 여러 곳에서 할 수 있는데 1종 보통은 이전에 검진받았던 기록지만 들고 가면 쉽게 해주지만 저는 1종 대형이라 당일 검진을 다시 받아야 해서 우선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경찰서에는 따로 운전면허 갱신하는 민원실이 따로 있었고 이곳에서 갱신을 신청하려고 파주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우선 민원실에 들려서 접수를 하려고 보니 병원에서 검진을 우선 받고 기록지를 갖고 와야 한다고 해서 근처 병원이 어디 있냐고 물어봤는데 나가서 코너만 돌면 바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민원실이 아래 있으면 코너를 돌아서 길만 건너면 바로 파주병원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검진을 받는데 검진을 받는 곳이 따로 있었고 기다리는 시간도 없이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파주 의료원으로 들어가서 접수표를 뽑고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차례가 되어 가보니 옆에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서 검진받는 곳은 따로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검진 비용을 5,000원을 결제하고 사진 1장을 냈더니 종이를 주면서 적성검사지를 주었습니다.

 

 

 적는 것 또한 간단합니다.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지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성명과 개인 정보를 등록하고 싸인 한 다음에 뒷면에 응답지만 간단하게 작성하면 됩니다. 이것을 적고서 시력검사와 청력검사 그리고 손가락 앉았다 일어났다 머 간단한 기본 동작들을 그러니까 운전을 할 수 있는 상태인지 검사를 간단하게 하고 정상 판정이 나서 종이를 받고 다시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다시 민원 봉사실로 가서 접수를 하고 평일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바로 접수를 했고 나머지 사진 1장을 내고 비용은 12,500원이 나왔습니다. 보통 서울에 있는 운전면허 시험장을 가는 이유가 면허증을 바로 발급받기 위해서인데 경찰서에서 신청을 하고 집으로 배송 보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집으로 배송을 해서 등기로 받을 경우 본인만 받을 수 있으며 만약 기한 내에 못 받을 경우에는 의정부로 반송된다는 간단한 설명을 받고 3천 원을 더 내고 배송을 선택했습니다.

 만약에 운전면허증이 바로 필요하신 분이라면 면허시험장을 직접 찾아가셔서 갱신 후 발급받아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갱신 받고 등기로 받아보는 것도 시간이 절약돼서 꾀나 괜찮은 것 같습니다.

 

 

준비물

여권 사진 2장

비용 : 검사료 5,000, 갱신비용 12,500, 등기 배송료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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