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과자 봉지 접기 밀봉 방법

생활/생활의 Tip

  요즘 과자들은 한 봉지에 양이 많이 줄어서 남기는 일이 거의 없지만 적기 때문에 두 봉지씩 먹어야 합니다.(저는 그래요) 그러다 반쯤 먹었을까? 질리거나 입안이 헐어서 더 이상 먹지 못할 때 보통 나중에 먹기 위해 집게로 찝어 놓습니다. 그런데 집에 집게가 없거나 마땅히 집게를 대신할만한 것이 없을 경우 그냥 과자를 대충 접어서 놔두자니 공기가 들어가 눅눅해져 버릴 것이고 그렇다고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남은 과자를 보관하기 봉지를 밀봉하여 접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자 봉지 접는법

 

 

먹다 남은 과자는 안쪽 면을 대각선으로 접어줍니다.

 

 

반대쪽도 대칭으로 똑같이 비스듬히 대각선으로 접어줍니다. 둘이 모서리끼리 서로 만나게 접어주면 좋습니다.

 

 

옆에 모서리를 접으면 위에 뾰쪽하게 나오는데 그 나온 부분을 돌돌 말아 접어 아래까지 내려줍니다.

 

 

그다음 접은 부분을 잘 잡고 양말 두 쪽을 뒤집는 느낌으로 살살 한쪽 모서리씩 천천히 뒤집어줍니다.

 

 

▲ 완성되면 위와 같은 모양으로 밀봉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좀 오래 놔둬도 공기가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눅눅해지지 않고 과자가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무겁지만 않다면 뒤집어도 넘치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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