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 비빔밥용 나물(시금치, 무생채, 버섯) 만드는 방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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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 이어서 비빔밥용 나물을 만드는 방법 두 번째 시간으로 시금치, 무생채, 버섯나물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시금치나물 만들기

 

 

 시금치는 비타민과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채소에 왕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만들어 먹는 나물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시금치는 전 세계적으로 영양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시금치를 나물로 만들어 먹을 경우 푸른색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요리하기가 참 힘든 나물 종류 중 하나입니다.

 

 

 시금치를 다듬고서 냄비에 물을 끓이고 물이 끓으면 소금을 한 큰 술 넣어줍니다. 시금치를 삶기 전에 소금을 넣어주면 시금치의 색깔이 더 선명해집니다.

 

 

 소금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시금치를 넣어주는데 시금치는 빨리 익는 잎채소이기 때문에 숨이 부드러워질 정도만 20~30초 정도만 데쳐줍니다.

 

 

 잘 데쳐진 시금치를 꺼내서 찬물로 헹궈주고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다음에

 

 

 볼에 넣어서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채소의 왕 시금치나물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려서 넣어주면 더 맛있습니다.

 

 

5. 무생채 만들기

 

 

 무생채는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때 넣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 집에서는 무생채만 따로 만들어서 밑반찬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무생채만들기 위해서는 무를 강판에 갈 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어줍니다.

 

 

 그리고 숨을 죽이기 위해서 소금에 절여놓는데 김치를 담그듯이 절여 놓아야 비빔밥에 들어갔을 때 잘 어우러지고 숨도 죽고 간도 잘 베기 때문에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소금에 절인 무를 물기를 빼고 무 반개 기준 고춧가루 4 큰 술과 설탕 한 큰 술을 넣어주는데 설탕을 넣는 이유는 있을지도 모르는 무의 씁쓸한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무속의 매운맛을 잡아주면서 약간의 은은한 단맛이 가미가 되어서 더 맛깔스러운 무생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자 그럼 그냥 밥과 먹어도 맛있는 무생채가 완성되었습니다.

 

 

6. 버섯나물 만들기

 

 

 버섯에는 애느타리버섯을 사용합니다. 버섯을 나물로 만들어서 먹는다는 것은 저에게는 조금 생소한테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버섯을 깨끗이 씻어서 밑동을 제거한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서 준비합니다.

 

 

잘게 찢은 버섯은 끓는 물에 넣고 40초 정도 익혀주듯이 데쳐주면 됩니다.

 

 

 시금치와 마찬가지로 열기를 식히고 버섯의 꼬들꼬들한 맛을 살리기 위해서 찬물에 헹궈줍니다.

 

 

물기를 뺀 버섯은 소금 반 큰 술 다진 마늘 반 큰 술 참기름 반 큰 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다음에

 

 

기름에 두른 펜에 꼬들꼬들해질 정도로 약 20분 정도로 볶으면

 

 

맛있는 버섯볶음 나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만든 재료들을 넣고 비벼주면 맛있는 비빔밥 완성! 쉽게 느껴지지만 손이 많이 가는 어려운 음식 비빔밥이었습니다.

 

 

 시금치 요약정리

시금치 1/2단, 소금 1 큰 술(끓는 물), 소금 1/2 큰 술(무칠 때), 참기름 1/2 큰 술

 

 

 무생채 요약정리

채를 썬 무는 소금에 20분간 절인 다음 고춧가루로 무친다.

 

 

 버섯 요약정리

1. 버섯을 잘게 찢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찬물에 헹군 뒤 미리 간을 한다.

3. 중간 불에서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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